꽃봄.

2011년 12월 28일

일어나보니 방 안 온도 13도. 온 몸이 뻣뻣하게 굳었다.
스트레칭과 찜질을 하고 나서 출근.
황량한 들판. 얼어붙은 산자락들..
어서 봄이 왔으면.

사진은. 꽃봄, 서다. – 강병인

KCDF갤러리에서.

#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