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결산.

2011년 12월 22일

2011년 결산하는데.. 정말 혼자.서도 잘 다녔구나. 기억나는 거 위주로.

간 곳.
강릉. 경포대, 카페거리, 참소리박물관
춘천. 축구보러. 자헌이보러.
양구. 박수근 미술관. 근데 박수근 그림이 별로 없음.
대전. 대전시립미술관, 이응노미술관, 경유지로 여러번 지남.
대구. 공보의 연수. 양꼬치가 땡겨서. 여행다니면서 주로 경유지.
포항. 술마시러. 북부해수욕장, 환호해맞이 공원, 포항시립미술관
영덕. 영해면(대진 해수욕장), 강구항, 하저해수욕장
울산. 술마시러.
부산. 충동여행.자갈치시장. 달맞이길, 해운대, 부산국제영화제.
청주. 공보의 연수, 상당산성
부여.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금강 유역
고창. 기껏 가서 비구경만 하고 옴.
군산. 옥산저수지 둘레길.
익산. 미륵사지. 익산역에서 걸어가다 쓰러질뻔.
전주. 한옥마을, 전주천따라걷기, 7종의 막걸리 마시다 터미널에서 노숙.
광주. 광주디자인 비엔날레, 광주시립미술관, 망월동 묘지
제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메르세데스 소사의 ‘칸토라’
안동. 병산서원, 농암종택(예던길 강추), 하회마을, 도산서원 등등.
봉화. 청량사..

철도
경부고속선, 경부선, 중앙본선(무궁화), 호남본선, 전라선, 영동선(동해역~강릉역사이 바다끼고 달림)

영화관에서 본 영화.
무산시대, 혜화,동. 파수꾼. 제인에어. 쿠바의 연인. 그을린 사랑. 결혼(소비에트시절, 체호프원작). 트루맛쇼. 캔사스시티. 하얀 정글.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 50대50, 메카닉, 어이그 저귓것, 메르세데스의 칸토라, 손님들(마테오가로네). 첫사랑(마테오 가로네), 이브 생 로랑의 라무르, 두만강, 소울키친, 거짓의 F, 오슬로의 이상한 밤.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BIFF) 평화유지작전.(BIFF) 토르:천둥의 신. 트리오브라이프. 환상의 그대. 아이엠러브. 바빌론의 아들. 굿바이, 평양.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까르트 블랑쉬(BIFF). 돼지의 왕. 에릭로메르 특별전(나무, 시장, 메디아테크. 겨울이야기. 레네트와 미라벨의 네가지 모험. 녹색 광선. 모드의 집에서 하룻밤.)

미술관, 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 이미지의 수사학. 색채의 마술사 샤갈. 베르나르트 뷔네.
한가람미술관(예술의 전당) – 오르셰 미술관전. 훈데르트바서 특별전.
서예박물관(예술의 전당) – 국제 타이포그라피 비엔날레
대림미술관 – 위르겐텔러 사진전. 주명덕 사진전. 칼 라거펠트 사진전.
덕수궁미술관 – 소통의 기술. 휘트니 미술관 초청전
아프리카 미술관(종로) – 존 다 실바(탄자니아) 수채화전.
국립중앙박물관(용산) – 바로크∙로코코 시대의 궁정 문화. 초상화의 비밀.
갤러리통큰(인사동거리) – Fitsum(에리트레아 화가)
관훈갤러리(인사동거리) – 이철수판화전. 기억의 방(사진전), 박불똥 개인전.
토탈미술관(종로평창동) – 댄 퍼잡스키 개인전.
김종영미술관(종로평창동) – 김종영 특별전 ‘곡선’
대전시립미술관 – 모네에서 워홀까지
이응노미술관(대전) – 고암 이응노의 판화전. 이응노와 마르코폴로의 시선.
광주시립미술관 – 조셉보이즈 전시회. 낭만, 현대 판화전
포항시립미술관 – 파라테크놀로지 이상하고도 이로운 기술들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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