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불신.

2013년 6월 26일

난 강렬한 감정을 불신한다. 너무 빨리 잊어서 그런가? 물론 그 당시엔 진심이었겠지. 그래도 어느덧 휘발되어 재조차 남지 않기에.. 뭐, 대처 방법은 이렇다. 이끌리는 대로 지르고 뒤를 돌아보지 않기. 그게 점점 쉬워진다는 게 무서운 건지, 대견한 건지. 잘 모르겠다.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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